23 / 30 페이지
70년이 지나도 새롭게 읽히는 한형모 감독의 1956년 한국 멜로드라마. 억압된 여성의 욕망을 정면으로 포착했다.
1,426만 관객이 목격한 한국 현대사의 단면. 윤제균 감독의 가족 서사극.
인도네시아·터키·필리핀·뮤지컬까지, 국경을 건넌 용구와 예승이의 이야기.
CJ ENM이 한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태국 리메이크 6편을 인도 Amazon MX Player에 공급했다. 굿 닥터·시그널·스타트업 등 국내 팬에게 익숙한 원작의 태국판이 힌디어 더빙으로 인도 시청자를 만난다. K-콘텐츠가 '한국→태국→인도' 3단 경로로 확산한 첫 사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대극 <동궁>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7월 1일 공개됐다. 남주혁·노윤서·조승우 주연으로, 귀의 세계와 궁중 비밀이 얽히는 초자연 미스터리로 7월 17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