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20 페이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스크린에 옮긴 대작.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주연으로 8월 5일 국내 개봉.
면사무소 청년 민우의 시골 여름을 담담하게 따라간 최승우 감독의 데뷔작. 76분, 8월 5일 개봉.
2019년 코미디 흥행작 《오케이 마담》의 속편이 8월 12일 극장에 온다. 엄정화와 박성웅이 다시 뭉쳤고, 이번엔 초호화 크루즈 납치 소동이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