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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평화로운 교외 마을이 하루아침에 선사시대로 이동하는 기발한 설정의 SF 재난 스릴러. 《잇 팔로우즈》의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감독이 연출하고, 앤 해서웨이와 이완 맥그리거가 주연을 맡았다. 8월 26일 한국 개봉.
《인시디어스》 프랜차이즈 여섯 번째 작품이 2026년 8월 19일 한국 극장에 걸렸다. 제이콥 체이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시리즈의 상징 린 샤예가 엘리스 레이니어로 다시 돌아온다. 악령에 맞서 딸을 지키려는 모녀의 사투가 중심 서사다.
여배우를 꿈꾸는 소녀와 베테랑 배우 사이의 레슨을 그린 이찬호 감독의 신작. 8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
제5공화국 독재 시절을 배경으로 수배자의 아내와 형사의 갈등을 그린 최창환 감독의 정치 스릴러. 8월 12일 개봉 후 현재 상영 중.
2016년 귀향의 조정래 감독이 10년 만에 후속작을 들고 돌아온다. 강하나·최리·손숙 주연으로 8월 26일 극장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