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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사고로 중단된 지하철 공사 현장에 원혼이 등장하는 한국 오컬트 공포 영화. 신현수·이유지 주연으로 8월 13일 개봉했다.
홍상수 감독·김민희 주연의 신작이 8월 13일 스크린에 걸렸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오랜만에 어머니를 찾아간 딸의 이박 삼일을 담은 조용하고 섬세한 가족 드라마.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출신 이광호 감독의 판타지 드라마 《리틀 드리머즈》가 8월 19일 전국 개봉한다. 유희제·김세원·김예은 주연으로,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를 따라 이상한 세계로 떠나는 두 어른의 이야기다. 러닝타임 96분.
김태휘 감독, 정애화·기주봉 주연의 로드무비 《빈집의 연인들》이 8월 12일 전국 개봉한다. 마을 외톨이 은자와 떠돌이 빈집털이 팔복이 함께 길을 나서며 펼쳐지는 늦깎이 로맨스다. 러닝타임 9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