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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 재판이라는 한국 전통 사후관을 블록버스터로 옮긴 한국형 판타지의 이정표.
CJ ENM 제작 작품들이 아시아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ACA)에서 7개 부문 내셔널 위너로 선정됐다. 「폭군의 셰프」「친애하는 X」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후보에도 올랐다. 그랜드 위너는 12월 3일 발표된다.
관객 1,681만 명을 모은 2026년 한국 영화 흥행의 정점, 장항준 감독의 사극.
한 아버지의 일생으로 읽는 한국 현대사, 1,400만 관객이 함께한 가족 영화.
CJ ENM 산하 레이블이 참여한 《하이퍼나이프》와 《어 사우선드 블로우즈》가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하이퍼나이프》는 TV 무비/미니시리즈 부문, 《어 사우선드 블로우즈》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이다. 시상식은 11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