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9만이 따라간 마동석의 베트남 소탕 작전, 한국형 액션 프랜차이즈의 완성.
70년이 지나도 새롭게 읽히는 한형모 감독의 1956년 한국 멜로드라마. 억압된 여성의 욕망을 정면으로 포착했다.
1,426만 관객이 목격한 한국 현대사의 단면. 윤제균 감독의 가족 서사극.
인도네시아·터키·필리핀·뮤지컬까지, 국경을 건넌 용구와 예승이의 이야기.